코덱스 말고 그록 다회 호출을 택한 실험 기록
같은 글감으로 두 엔진을 나란히 돌렸습니다. 정독 평가에서 이긴 쪽은 코덱스였지만, 결국 코드에서 지웠습니다. 일정 분량 이상은 아무리 지시해도 안 나오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모델 교체는 하지 않고, 여러번 호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짧게 여러 번 부르는 구조로 가자, 호출 속도가 판단을 결정했습니다. 모자랐던 그록의 답변 품질은 출처를 4,000자까지 넣고 숫자를 코드로 대조해 메웠습니다.
Systems · · 10 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