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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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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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트래픽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스케일로: 역발상 체크리스트
트래픽 없는 작은 회사에서 글로벌 서비스로 가려면? "어떻게 갈까"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계속 갇힐까"를 먼저 묻는다. 6가지 함정을 문제 인식 → 해결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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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anti-bot을 뚫는 크롤러 설계 — TLS fingerprint부터 CDP 탐지까지
Threads 마케팅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로그 1편: 진짜 병목은 LLM 생성이 아니라 크롤링이었습니다. 안티봇이 무엇을 들여다보는지를 기준으로 수집 전략을 3계층으로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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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파이프라인 설계 — 4축 콘텐츠 모델, 큐 기반 스케줄링, 3계층 어트리뷰션
Threads 마케팅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로그 2편: 생성 파이프라인. 네 개의 축으로 분해한 콘텐츠 모델, SQLite 큐와 멱등 워커로 만든 예약 발행, 그리고 클릭의 90%가 봇이었던 3계층 어트리뷰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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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션에서 QPS를 10배로: 실제로 효과가 있는 3가지 전략
"더 빠르게 만들어라"는 막연해 보이지만 아닙니다. 결국 같은 세 가지 수로 수렴합니다 — 캐싱, 데이터베이스 최적화, 그리고 요청에서 부수적인 일을 들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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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서비스를 위한 재사용 가능한 부하 테스트 환경 구축 — Make 기반 IaC, Observability, 그리고 Auth Seeding
메신저의 send API는 몇 TPS까지 버티고, 정확히 어디서 무너지는가. 프로덕션을 복제한 7-노드 환경을 Makefile 한 줄로 언제든 다시 세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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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코드에 deadlock이 숨어 있었다 — `unreadCount`를 `lastReadAt`으로 교체한 이야기
부하 테스트 시작 9분 만에 HTTP 오류율 42.8%, 목표 TPS의 12%. 범인은 AI 보조 코딩 중 무심코 작성한 단 한 줄의 updateMany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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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ifugo의 Pub/Sub 브로커로 KeyDB를 절대 쓰면 안 되는 이유
KeyDB의 active-replica 모드는 10만 동시 WebSocket 대칭형 듀얼 스택에 완벽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5년치 hang·deadlock 이슈가, 대부분 열린 채로 쌓여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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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크래시에 강한 엔드투엔드 회의 녹음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한 시간짜리 브라우저 녹음이 JS 힙을 300MB까지 밀어올렸고, 탭이 죽으면 전부 날아갔습니다. 5분 세이브포인트를 둔 6단계 파이프라인으로 다시 만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