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글이 없어요.
#bullmq2
메시지 전송 요청에 섞여 있던 FCM 푸시를 전용 워커 큐로 분리했습니다. 요청 처리와 외부 호출의 책임을 나누고, 빈 catch에서 사라지던 실패를 Sentry로 관측할 수 있게 바꾸었습니다.
긴 브라우저 녹음에서 메모리 증가와 크래시 손실, 음성 인식 품질과 수동 처리 흐름이 문제였습니다. 5분 단위 저장과 클라우드 직접 업로드를 도입하고, 전사·회의록 요약·실시간 전달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