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글이 없어요.
ieunJieun
Deservewhatyouwant.
Reliability — 글
커스텀 도메인을 연결할 때 DNS 위임 전파를 기다리지 않아 인증서 발급과 검색엔진 등록이 실패했습니다. 위임 확인을 통과한 뒤 워커가 후속 작업을 수행하고 누락된 등록을 재처리하도록 연결 흐름을 자동화했습니다.
배포 대상 서비스를 지정하지 않아 DB와 리버스 프록시까지 재생성되면서 서비스 중단이 반복됐습니다. 어드민에는 블루그린 배포를 적용하고, Caddy는 배포 경로에서 분리해 각 구성 요소에 맞게 중단 원인을 제거했습니다.
메시지 전송 요청에 섞여 있던 FCM 푸시를 전용 워커 큐로 분리했습니다. 요청 처리와 외부 호출의 책임을 나누고, 빈 catch에서 사라지던 실패를 Sentry로 관측할 수 있게 바꾸었습니다.
메신저 부하 테스트에서 오류율이 42.8%까지 높아진 원인을 추적하니 읽지 않은 메시지 수를 갱신하는 쿼리에 교착 상태가 있었습니다. 반복 갱신이 필요했던 unreadCount 대신 마지막으로 읽은 시점인 lastReadAt을 사용하는 구조로 전환했습니다.
Centrifugo의 Pub/Sub 브로커로 KeyDB를 검토했지만, 공개된 멈춤과 교착 상태 이슈에서 운영 위험을 확인했습니다. Valkey와 Sentinel로 전환하고, 10만 연결 부하와 페일오버 테스트로 동작을 검증했습니다.
긴 브라우저 녹음에서 메모리 증가와 크래시 손실, 음성 인식 품질과 수동 처리 흐름이 문제였습니다. 5분 단위 저장과 클라우드 직접 업로드를 도입하고, 전사·회의록 요약·실시간 전달까지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