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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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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하나로 커스텀 도메인 붙이기 — 'DNS 전파는 못 줄인다'를 전제로 설계한 3단계 자동화
도메인을 사서 블로그에 붙이는 기능을 만들었는데, 같은 코드로 네 번 사는 동안 네 번 다 다르게 실패했습니다. 원인은 하나였습니다. 우리가 못 줄이는 대기 구간(DNS 전파)을 무시하고 즉시 처리하려 한 것. 이걸 전제로 받아들이자 파이프라인이 '동기 1단계 + 워커 2단계'로 정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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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dy를 배포 경로에서 떼어낸 이야기 — SPOF를 자동으로 건드리는 게 구조적으로 문제였다
배포 한 번에 전 서비스가 60~100초씩 끊겼습니다. blue-green으로 대부분을 없앴는데 리버스 프록시에서 5초가 남았고, 그 5초의 진짜 비용은 5초가 아니라 "5초 아니면 무기한"이라는 분산이었습니다. 그래서 배포 경로에서 아예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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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ads 마케팅 에이전트 1편] 3단계 anti-bot을 뚫는 크롤러 설계 — TLS fingerprint부터 CDP 탐지까지
Threads 마케팅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로그 1편: 진짜 병목은 LLM 생성이 아니라 크롤링이었습니다. 안티봇이 무엇을 들여다보는지를 기준으로 수집 전략을 3계층으로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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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크래시에 강한 엔드투엔드 회의 녹음 파이프라인 구축하기
한 시간짜리 브라우저 녹음이 JS 힙을 300MB까지 밀어올렸고, 탭이 죽으면 전부 날아갔습니다. 5분 세이브포인트를 둔 6단계 파이프라인으로 다시 만든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