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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esql
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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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서비스를 위한 재사용 가능한 부하 테스트 환경 구축 — Make 기반 IaC, Observability, 그리고 Auth Seeding
메신저의 send API는 몇 TPS까지 버티고, 정확히 어디서 무너지는가. 프로덕션을 복제한 7-노드 환경을 Makefile 한 줄로 언제든 다시 세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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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코드에 deadlock이 숨어 있었다 — `unreadCount`를 `lastReadAt`으로 교체한 이야기
부하 테스트 시작 9분 만에 HTTP 오류율 42.8%, 목표 TPS의 12%. 범인은 AI 보조 코딩 중 무심코 작성한 단 한 줄의 updateMany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