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글이 없어요.
#devops4
네 명의 개발 작업을 공유 VPS로 옮기면서 작업 공간과 권한을 나눌 필요가 생겼습니다. 계정·포트·Git worktree로 작업을 분리하고 운영 API 연결은 전용 터널 서비스가 맡도록 바꿨습니다.
배포 대상 서비스를 지정하지 않아 DB와 리버스 프록시까지 재생성되면서 서비스 중단이 반복됐습니다. 어드민에는 블루그린 배포를 적용하고, Caddy는 배포 경로에서 분리해 각 구성 요소에 맞게 중단 원인을 제거했습니다.
메신저 API의 처리 한계와 병목을 확인하기 위해 운영 구성을 복제한 7노드 부하 테스트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인프라 생성부터 관측 도구와 인증 데이터 준비까지 반복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Centrifugo의 Pub/Sub 브로커로 KeyDB를 검토했지만, 공개된 멈춤과 교착 상태 이슈에서 운영 위험을 확인했습니다. Valkey와 Sentinel로 전환하고, 10만 연결 부하와 페일오버 테스트로 동작을 검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