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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ps
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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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협업자에게 무엇까지 열어줄 것인가 — BFF 구조에서 격리된 개발 환경 설계하기
외부에 문을 하나만 두고 데이터에 닿는 자격증명은 전부 안쪽에 가둬둔 구조였습니다. 디자이너가 로컬에서 화면을 보며 작업하겠다고 했을 때 그 설계와 정면으로 부딪혔습니다. 무엇을 열고 무엇을 잠글지 기준을 먼저 세우고, 셸은 막고 터널만 남기는 키를 발급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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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dy를 배포 경로에서 떼어낸 이야기 — SPOF를 자동으로 건드리는 게 구조적으로 문제였다
배포 한 번에 전 서비스가 60~100초씩 끊겼습니다. blue-green으로 대부분을 없앴는데 리버스 프록시에서 5초가 남았고, 그 5초의 진짜 비용은 5초가 아니라 "5초 아니면 무기한"이라는 분산이었습니다. 그래서 배포 경로에서 아예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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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부하 테스트 1편] 재사용 가능한 부하 테스트 환경 구축 — Make 기반 IaC, Observability, Auth Seeding
메신저의 send API는 몇 TPS까지 버티고, 정확히 어디서 무너지는가. 프로덕션을 복제한 7-노드 환경을 Makefile 한 줄로 언제든 다시 세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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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rifugo의 Pub/Sub 브로커로 KeyDB를 절대 쓰면 안 되는 이유
KeyDB의 active-replica 모드는 10만 동시 WebSocket 대칭형 듀얼 스택에 완벽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5년치 hang·deadlock 이슈가, 대부분 열린 채로 쌓여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