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 글이 없어요.
#node-js2
메시지 전송 요청에 섞여 있던 FCM 푸시를 전용 워커 큐로 분리했습니다. 요청 처리와 외부 호출의 책임을 나누고, 빈 catch에서 사라지던 실패를 Sentry로 관측할 수 있게 바꾸었습니다.
메신저 부하 테스트에서 오류율이 42.8%까지 높아진 원인을 추적하니 읽지 않은 메시지 수를 갱신하는 쿼리에 교착 상태가 있었습니다. 반복 갱신이 필요했던 unreadCount 대신 마지막으로 읽은 시점인 lastReadAt을 사용하는 구조로 전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