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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e-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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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부하 테스트 3편] 요청 경로의 FCM은 큐로, 삼키던 실패는 Sentry로 — 메시지 전송 핸들러 정리기
메신저 부하 테스트 실전기 3편: 메시지 전송 핸들러에 섞여 있던 FCM 푸시를 전용 워커 큐로 분리하고, 빈 catch에 삼켜지던 실패를 Sentry로 관측 가능하게 만든 이야기. 외부 I/O 격리와 에러 로그 처리, 두 축을 함께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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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부하 테스트 2편] AI가 생성한 코드에 deadlock이 숨어 있었다 — `unreadCount`를 `lastReadAt`으로 교체한 이야기
부하 테스트 시작 9분 만에 HTTP 오류율 42.8%, 목표 TPS의 12%. 범인은 AI 보조 코딩 중 무심코 작성한 단 한 줄의 updateMany였습니다.